다운복지관 옥상녹화 '다복하늘정원'이 완성되어 준공행사를 가졌습니다. 옥상 하늘정원이 이용자와 가족의 품에 안겼습니다.
나무이름표를 모으고 직접 설치하는 부모와 아이들의 진지한 모습이 오래 남습니다. 함께 만든 옥상은 더 소중하게 쓰입니다.
이 공간에 담긴 이야기는 다복하늘정원 이야기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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