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청 옥상녹화가 마무리되어 열림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듬해 봄, 옥상 공간이 강남구민에게 열립니다.
동선과 휴게 공간을 나누어, 시민이 잠시 머물며 도심을 내려다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같은 현장의 옥상녹화(1), (3)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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