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성여고 옥상녹화입니다. 학생들이 직접 그린 벽화가 옥상녹화의 가치를 한층 높여 주었습니다.
옥상 녹지에 학생들의 손길이 더해지면, 공간은 단순한 정원을 넘어 학교의 이야기를 담은 장소가 됩니다.
같은 학교 옥상녹화인 충주여고 꽃술마루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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