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장안동에서 활용하지 않던 공간이 주민을 위한 공동체 텃밭으로 조성되었습니다.
도시농업 활동에 필요한 빗물저장통, 퇴비함, 농기구보관함을 설치했습니다. 빗물을 모아 쓰는 물순환은 도시농업의 기본입니다.
낡은 파레트와 고무대야 등을 재활용해 조경 요소로 활용했습니다. 버려진 자원을 되살려 만든 텃밭은 그 자체로 지속가능성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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