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자원봉사혁신센터 옥상녹화는 2006년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공공시설 옥상에 조성한 옥상녹화 시스템 적용 사례입니다. 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청사 옥상을 생태 녹지로 바꾸어 도심 속 휴식과 경관 개선 효과를 더했습니다.
공공청사 옥상은 다수 시민이 오가는 만큼 유지관리 편의와 경관성이 함께 중요합니다. 이 현장은 경량 토양 기반에 초화류와 지피식물을 중심으로 식재해 사계절 경관과 관리 효율을 균형 있게 잡았습니다.
공공 부문 옥상 녹화는 규모가 큰 전시·문화시설로도 이어집니다. 전시관 옥상녹화 사례처럼, 공공시설 옥상은 시민에게 열린 녹지 자산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