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스키즈어린이집 옥상 자연정원은 2005년 서울 강남구의 어린이집 옥상에 조성한 옥상녹화 사례입니다. 유아들뿐 아니라 새들도 함께 찾아오는 공간을 목표로 꾸몄습니다.
어린이집 옥상은 안전과 생태 학습이 함께 요구됩니다. 새가 앉을 나무와 초화류를 섞어 심어, 아이들이 계절과 생물의 변화를 옥상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도록 했습니다.
도심 어린이집 옥상이 아이와 새가 함께 머무는 자연 공간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주는 현장입니다.
같은 어린이집의 출입구까지 이어지는 자연정원 기록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