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부산시의 첫 번째 전면녹화 사례지로 기록될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옥상비오톱이 '햇살공원'이란 이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2009년 4월의 봄 모습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옥상습지 비오톱이 이름을 얻고 도심의 생태 공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조성 당시의 센텀시티 옥상습지원, 봄 경관인 햇살정원(1)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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