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오성면사무소 옥상에 정원을 만든 지 두 번째 해를 지나고 있습니다. 유지관리 방문에서 담은 모습이 안정되고 보기 좋았습니다.
포설형 세덤녹화와 초박형 녹화시스템을 주제원으로 구성하되,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점에 착안해 이용자를 고려한 디자인을 더해 멋진 정원으로 완성했습니다.
공공 면사무소 옥상도 설계에 따라 주민이 즐겨 찾는 공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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