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비오성당 옥상녹화는 2004년 서울시 옥상녹화 민간지원사업으로 진행한 옥상녹화 사례입니다. 도심 성당 옥상을 녹지 공간으로 조성했습니다.
특히 종교 행사에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공간을 구성한 점이 특별합니다. 넓고 평탄한 종교 건물 옥상은 녹지와 모임 공간을 겸할 수 있습니다. 같은 종교 건물인 세광교회 옥상녹화와 함께, 서울시 민간지원사업이 뒷받침한 옥상 녹화의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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