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이야기그린인프라
Apr 20, 2007 10:00:00 AM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재단, 한국도시녹화, 하늘숲사람들(풀꽃사랑)이 함께 컨테이너 비오톱 만들기 프로그램을 잠실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진행했습니다.

습지 비오톱은 푸른색 박스로 'CO2'를, 초지 비오톱은 노란색 박스로 'STOP'이라는 글자를 만들었습니다. 비가 많이 왔지만 참여자들의 열정은 비도 막지 못했습니다.
비 때문에 어린이들의 참여가 순조롭지 못한 아쉬움은 남았지만, 함께한 환경재단 관계자와 하늘숲사람들에게 '컨테이너 비오톱'이 뜻깊은 인상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도시 어디에나 작은 서식공간을 만들 수 있다는 도시 생물서식공간의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