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어린이회관을 다시 찾았습니다. 더 아름다워지고 건강해진 옥상정원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더위와 갈수기에도 잘 자라 주는 꽃과 나무에 고마운 하루입니다. 옥상 하늘정원이 계절을 견디며 자리 잡아 가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이 공간을 함께 지키는 하늘정원 지킴이 이야기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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