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녹화공공기관
Apr 9, 2007 10:00:00 AM
한겨레신문사 옥상생태공원 '하니동산'은 2005년 서울 마포구의 사옥 옥상에 조성한 옥상녹화 사례입니다. 도심 건물 옥상을 생물이 깃드는 생태공원으로 바꾸었습니다.

'하니동산'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도심 속 생물서식공간의 가치를 함께 생각하게 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사옥 옥상은 대개 비어 있지만, 생태공원으로 조성하면 임직원의 휴식과 도시 생태에 함께 기여하는 자산이 됩니다.


도심 옥상에 물과 생물을 들인 옥상습지원 사례와 함께, 사옥 옥상 생태화의 방향을 보여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