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인프라는 빗물을 관리하고 녹화면적을 넓혀 도시의 인공 구조물 속에 자연의 순환시스템을 되살리는 기술입니다.
공원 보행로, 보도블럭, 학교 운동장 등 기존 포장면 하부에 빗물 침투·저류시설을 조성합니다. 폭우에는 빗물을 지하로 빠르게 침투시켜 도시 홍수를 예방하고, 저류된 빗물은 여과 후 자연지반으로 침투해 지하수를 활성화합니다. 폭염에는 저류 빗물의 증발산으로 표면온도를 낮춰 열섬을 완화합니다.

도로·보도의 빗물을 저류시켜 가로수와 띠녹지에 공급합니다. 수분과 산소 공급으로 생육환경이 개선되고, 뿌리의 보행로 침투로 인한 보도블럭 훼손 문제를 해결합니다. 침투된 빗물은 비점오염원이 정화된 후 지하수로 유입됩니다.

이끼와 세덤은 매우 척박한 환경에서도 녹색공간을 유지할 수 있는 초저관리형 소재입니다. 버스정류장, 자전거보관소, 사면, 옹벽 등 도시의 자투리 표면을 녹화해 탄소를 흡수하고 미세먼지와 열 스트레스를 줄입니다.



화력발전소 바텀애쉬 등 폐자원을 재활용한 순환형 인공경량토양 K-SOIL 시리즈 — 2025년 녹색기술인증·녹색제품인증 획득 기술입니다.
| 자재 | 규격 | 특징 | |
|---|---|---|---|
![]() | K-SOIL P | 1 ton/Bag | 단립도 화산자갈 골재에 무기물·유기물·비료·전착제를 혼합한 생육보조재 |
![]() | K-SOIL C | 1 ton/Bag | 습성 다공질 광물에 유기양분을 혼합한 인공토양 |
![]() | 허니콤 그리드 | 2.5×6m·2.4×8.6m | 방사형 격자구조 기반층 보강, 경사지 토양 유실 방지 |
| 생태주차장 바닥보호매트 | 500×500×H80/H40 | 보행로·주차장의 잔디·이끼 보호 | |
![]() | 트렌치 100 / 200 | 10×10×1m · 20×20×1m | 폭우 시 빗물 신속 통과, 평상시 가로수·띠녹지로 빗물 유도 |
| 산소관 | Ø11.5×370 외 | 평상시 뿌리에 산소 공급, 우천 시 빗물을 뿌리에 신속 전달 | |
![]() | 플라스틱 경계재 · 모스폴·결합핀 | H110×12m · Ø6×353 외 | 경계 구획 토양 유실 방지, 식물 지지 겸 수분공급 보조재 |